개인블로그
도대체 제 개인블로그에 들어오신 이유가 뭡니까? 치킨은 나 혼자서 먹을건데.
모 커뮤니티에서 라면 봉지에 있는대로 만들수가 없다는 말을 듣고 밤중에 라면을 끓여봤습니다 요걸 만들겁니다. 일단 물을 약불로 끓입시다. 재료 준비할 시간을 고려해서 약불이면 됩니다. 청양고추를 큼지막하게 썰어줍시다. 먹기에는 좀 불편할지 몰라도 사진에는 큼지막하게 되어 있으니까요. 집에 표고버섯이 없으므로 대충 아무 버섯이나 씁시다 비슷하게 생겼으면 충분...
2018.11.25 조회 14030
이게 바로 그 유명한 서브웨이. 지하철에서 먹을만한 음식은 아닌듯 하지만, 서브웨이 스테이크 앤 치즈. 이 네모는 오레가노 빵만 먹습니다. 이것은 그 유명한 창렬 버거 롯데리아에서 그나마 먹을만한 햄버거. 이름하여 "클래식 치즈버거" !! 물론 가격 따져보면 먹을만한게 전혀 없어보이지만, 맛 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이건 KFC의 블랙라벨치킨. 기름진 맛으로 먹는 KFC 치...
2018.11.25 조회 13985
식도락/맛집여행동서울터미널 육개장
이데일리 코딩 챌린지에 참여하고, 돌아오는 길에 저녁을 먹었습니다. 동서울버스터미널에 있는 모 식당에 좋은 냄새가 나서 들렀는데, 가게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제가 너무 한스럽군요 끝내줍니다 호옥시 시판되는 육개장이라도 상관없어요 맛만 좋으면 되는겁니다. 이렇게 거대한 고기덩이가 들어간 걸 보면 시판 팩이라고 해도 안 먹을수가 없는겁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
2018.11.25 조회 13912
식도락/배달음식옻닭 삼계탕
이놈은 먹을게 못되더라구요. 비려서... 부추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ㅇㅅㅇ 꿀맛! 밥이 정말 괜찮더라구요. 삼계탕에 들어간 찹쌀으로 한 밥 같았습니다. 밥이 넘모 맛있어서 밥을 수저로 뜨기도 전에 엄써졌어요 ㅇㅅㅇ 끄아앙 냄새 대박이었습니다 배민 리뷰에서 포장이 잘못되어 쏟아졌는데, 국물을 맛보고 그 모든 화가 풀렸다는 기분이 이해가 되는... 그런 냄새가 납니다ㅋ...
2018.11.25 조회 14038
잡담/신세한탄손목터널증후군
덕분에 멋지게 반깁스 했습니다. 오른손이라 타격이 크네요. 물론 깁스의 타격감도 꽤 큽니다ㅋㅋㅋ
2018.11.25 조회 14038
식도락/사진사진 종합세트1
몇일 전 저녁 꽃빵 인 더 기름 몇일 전 아침 곤약 인 더 짬뽕 몇일 전 점심 제육 인 더 바게트
2018.10.16 조회 41967
이번에 폰을 바꾸면서 24시간 거치할 수 있는 폰이 생겼습니다. 시계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충전 케이블이 매우 거슬리는군요. 그래서 이놈(링크)의 휴대폰 거치대를 개선해 보았습니다. 분해를 합시다 저기 있는 부품들 싹 다 빼놓고, 안에 케이블을 채워 넣을겁니다. 요거는 데코레이션(?) 으로 빼놓고 나머지는 전부 쓰레기통으로. 갑자기 아부지가 바게트를 드시고 싶다 하...
2018.10.16 조회 41859
어디선가 들려오는 대왕암 사운드 아닌가?
2018.10.16 조회 42044
주로 회들도 집에서 시켜먹는데 이번에는 밖에 나가서 연어를 먹자는 일념 하나로 몸을 꽁꽁 싸매고 나가봤습니다. 다니던 중학교 바로 앞에 생긴 연어집이 있는데, 분위기가 술집 분위기라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가, 이제서야 구경합니다. 생각대로의 분위기였지요. 다만 호프집보다는 양주바 느낌이 나는, 테이블 구성이네요. 이자카야라고 하나요? 찬은 꽤 괜찮았습니다. 간단...
2018.10.16 조회 42027
식도락/맛집여행신촌 골프채 갈비탕
아침식사로 신촌 골프채 갈비탕을 먹어봤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울산쪽 식당밖에 안보이는데, 일단은 프랜차이즈라고 하네요. 제가 울산에 살아서 그런걸까요. 어무니랑 동생이 먹을거 포장 주문하고, 저는 가게에서 먹어봤습니다. 골프채 모양의 갈비라고 해서 골프채 갈비탕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것 같은데, 딱히 골프채 모양같지는 않네요. 도끼 모양에 가깝지 않냐는 ...
2018.10.16 조회 4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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