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블로그
도대체 제 개인블로그에 들어오신 이유가 뭡니까? 치킨은 나 혼자서 먹을건데.
포코폰의 부트로더 언락까지 50~60 시간정도가 남았으므로... 그 전에 언락이 필요치 않은 MIUI10 베타를 설치해 보았습니다. 배경화면이 사과폰에서 많이 본것 같은건 기분탓이 아닙니다ㅋㅋㅋ iOS와 매우 닮은 UI를 가지고 있으니, 이참에 배경도 비슷하게 바꿨습니다. 심지어 내장 배경화면 중 하나는 MacOS 모하비의 배경화면 중 하나를 닮았습니다. 첫번째 이미지는 MIUI ...
2018.10.10 조회 3875
잡담/잡담포코폰 F1 언박싱
박스 잘 나왔습니다 노란색 예뻐요 카톡 아이콘 색깔보다는 예뻐요 열고 나서 보니 박스 뚜껑(?) 상태가 좀 안좋네요. 케이스와 설명서 있습니다. 설명서는 말 그대로 설명서고, 케이스도..? 말 그대로 케이스입니다. 다만 확실히 액정 보호는 안될 것 같네요. 너무 얕(?)아요.. C타입 케이블이랑 파워 어댑터가 있습니다. 글로벌롬 버전이라 그런지 110V가 아니네요. 다행입니...
2018.10.10 조회 3751
식도락/사진새우오리짬뽕
퍄퍄 츄츄 니글니글 쉐킷쉐킷 덕덕 쉐킷쉐킷 쪼르륵쪼르륵 꽁꽁 새우새우 후루루루루룩
2018.10.04 조회 7771
치킨은 살 안쪄요 살은 내가 쪄요 티바! 두마리 치킨 치새떡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동생은 공부하고 있으므로 셋이서 꿀떡꿀떡 먹었습니다. 사실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습니다만, 튀김과 사랑을 나누기에는 충분한 것 같네요.
2018.10.04 조회 7881
식도락/사진콜라장 물냉면
고춧가루 7큰술 고추장 2큰술 간장 2큰술 설탕 2큰술 매실엑기스 2큰술 식초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코카콜라 3큰술 조명에 오류가 난 얼음이 없는 물냉면.... 아무 생각없이 사진찍고 먹었는데, 지금 보니 국물색이 누리끼리하게 찍혔네요. 콜라장 냄새가 비빔국수용 양념장 같은데, 집에 냉면 육수랑 면이 있어서 빨리 해치울겸 물냉으로 먹었습니다.
2018.10.04 조회 7851
콩국수 소금이 부족해서 그런지 맛이 별로였던 콩국수 핫도그 모차렐라 치즈가 안에 들어가 있는 핫도그. 뜨겁게 먹어야 한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치즈가 들어간 음식은 웬만하면 배달주문 하지 말자. 뚜레쥬르 카페플라워 케익 예뻐서 샀고, 먹기 전에 다시 봤지만, 계속 예뻤다. 맛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음. 먹다가 급히 찍은 삼겹살 맛있음. 가게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가...
2018.09.19 조회 18375
사은품으로 받은 삼성제 청소기입니다. 무거워서 잘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박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특이할 것 없는 디자인이네요. 뜯어봅시다. 뭔가...! 뭔가....! 사진으로 찍어놓으니 있어보이네요. 네, 다 꺼내보았습니다. 베일에 싸여있는 본체와, 뭔가 토르가 좋아할 것 같이 포장해 둔 무언가가 눈에 띄는군요. 확실히 토르가 좋아할 것 같은 망치입니다...
2018.08.28 조회 33689
2m 길이의 고속충전 케이블입니다. SIGMA 라는 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처음들어 보는 회사입니다. 뭐, 그게 중요할까요. 제품이 좋으면 계속 기억하는거고, 나쁘면 잊으면 되겠지요. 딱히 특별할 것 없는 포장입니다. 비닐포장을 만져보니, 생각보다 선이 튼튼해 보입니다. 처음 살때는 무늬 넣은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꽤 딱딱합니다. 활 당기듯 휘어서 사용해야 하는건 ...
2018.08.25 조회 36078
일단 점심 피자. 접시 지름길이가 약 1.75 Q6(= 24.94 cm) 이고, 한조(半蔵)각(角)을 접시위에 올리면 끄트머리가 튀어나오니, 피자 크기를 짐작하실 수 있을겁니다. 토핑은 치즈 + 페퍼로니(의 탈을 쓴 페퍼로니향 천하장사) 가 다네요. 이건 저녁 쭈꾸미. 익기 전에 동생이 찍은 사진 넘겨받은거라, 색감이 아쉽지만 화질이 죽여줍니다. 8시쯤 다 먹고 나왔는데, 지금 드는 생...
2018.08.23 조회 37220
카카오페이 QR코드 키트를 신청해두고, 오랫동안 잊고 있었습니다. 이벤트였지만 홍보를 많이 하지 않았던 것도 있고, 사실 제게 그리 필요한 물건도 아니었기 때문에....! 어쩼든,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편함에 꽂혀있더군요! 호우! 일단 이렇게 도착했습니다. 봉투는 카카오뱅크의 봉투와 다를게 없네요. 크기만 다릅니다. 저 주소 스티커의 촌스러운 폰트까지 다...
2018.08.23 조회 37306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