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블로그
도대체 제 개인블로그에 들어오신 이유가 뭡니까? 치킨은 나 혼자서 먹을건데.

막창곱창 + 디저트 = 천국

맛있게 먹고! 달콤하게 즐깁시다! 서울 올라갔을 때 먹고 찍은 사진인데, 정말 맛있게 먹었던거 같네요. 저기 저 막걸리가 정말 맛있었는데..! 서울 올라갈 기회가 된다면 다시 먹을수 있기를..!

식도락/사진
2018-02-1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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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마법과 고교의 열등생 : 별을 부르는 소녀

별을 부르는 소녀들이 있습니다. 해군의 비밀병기죠. "메테오라이트 폴" 이라는 세계 전쟁 이전의 마법을 구현하기 위해 만든 BS마법사. 여러명의 오퍼레이터가 모여 하나의 마법식을 구축하고 그 마법/구동식의 결과는 지구 대기권 밖의 운석을 타게팅하여 위치로 투하. 퐈이아!!! 근데 어찌저찌 해서 육군이 알아채고 떨어지는 운석을 타츠야가 파괴합니다. 사실 파괴가 아닐지도 몰라요. 눈 깜짝...

애니메이션/리뷰
2018-02-14 14:03
4

직접 만든 노트북 탁자 업그레이드

사실 업그레이드라고 부르기에는 거창한 감이 있다. 추가된 기능은 없고 테이핑 더 깔끔하게 하고, 공간을 아주 조금 더 확보했을뿐..! 그래도 테이핑 제대로 해 두니까 사탕통이 떨어지려는 일이 없어서 좋다. 종이컵도 뒷편으로 보내니까 마우스 쓰기에 더 편해졌고. 꽂이통을 위로 올리니까 접근성도 높아진 것 같다. 다음번에는 케이블 정리하는 클립이나 멀티탭을 내장하는 방법도 생각해 봐야...

잡담/신세한탄
2018-02-0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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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팩토리 스테이크 + 연어덮밥

새우볶음밥이 맛있었던 프레시팩토리에서 스테이크랑 연어덮밥을 시켜봄. 어제 자고 일어나니까 나 빼고 소고기를 구워먹어서 그 냄새가 잊혀지질 않아 오늘! 스테이크를 시켰지... 일단은 샐러드와 국물. 샐러드는 적당히 먹을만 했고, 국물은 김밥집에서 먹는 국물. 내가 좋아하는 맛이라ㅋㅋ 스테이크는 밥+감자튀김+스테이크+샐러드2종 으로 되어있음. 샐러드는 찍어놓은 사진이 없는데, 스위트...

식도락/배달음식
2018-02-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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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던 탁자가 부서져서

집에서 밥먹을때나 노트북 할때나 쓰던 탁자(?)가 부서져서 옷장으로 쓰던 서랍장 한칸을 뜯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밥 먹을때는 옆에 있는 수저로! 뜨거울때나 음료컵이 필요할 때는 종이컵으로! 다 먹고 입가심할 때는 달콤한 사탕으로! 아, 사탕이 아니라 껌인가? 음? 사실 밥보다는 노트북을 하려고 만든건데! 만들어놓고 보니까 뭔가 먹을때 더 편하더라! 조금 있으면 배달해놓은 연어덮밥이랑...

잡담/신세한탄
2018-02-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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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판이 끌리던데

먹방 판타지 보면서 운동하면 더 효과가 많은듯 하다. 뇌피셜이지만, 먹판을 보면 배가 고파지고, 배가 고파지면 지방을 분해하려고 노력을 하고! 그러면서 운동을 하면 더 많이 지방을 분해하고! 오. 내가 생각해도 굉장한 이론인 것 같군. 이제부터 운동할 때는 먹판을 TTS로 재생하고 해야지. 아니지. 그럴거면 그냥 먹방 영상을 보는게 나으려나?

소설/판타지
2018-02-0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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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스튜디오 박스라도 하나 사야겠네

카메라는 다음주나 다다음주에는 도착한다고 하니까 기다리면 되고.... 그 동안 찍을 사진은 폰으로 찍어야 하는데 화질이 너무 안좋네... 그것도 그렇고, 사진 찍어도 배경 만들기가 어렵다 보니까 디게 곤란. 스튜디오 박스(?) 하나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데, 어떤걸 쓸지 디게 고민되네... (이미지는 G마켓 상점에서 가져옴) 폴디오2 라는게 제일 끌리기는 한데 자체 제공하는 배경제거 앱이 iOS ...

잡담/잡담
2018-02-04 01:22
5

소드아트 온라인 1~14권 택배왔네요.

이전에 가지고 있던 책들이 물에 침수되어 버리는 바람에! 새로 구매했습니다! 이미 본 놈들이긴 한데, 소장이라는 의미가 있으니까.. 오랫만에 소아온 정주행이나 한번 할까.. 하던 작업 마무리 해놓고 정주행해야지... 그러고보니 요즘 운동한다고 시간을 많이 못내는데, 밖에서 읽어볼까... 고민되네.... 흐으으으음.....

소설/라이트노벨
2018-01-23 01:52
12

드디어 달빛조각사 52권이 올라왔네요.

진짜 남희성 작가님 대단하시네요. 51권 나온지 5개월만에 52권이 나왔습니다. 결말이 궁금해서 계속 보는 소설인데, 그 결말 때문에 5개월을 기다렸고! 이제 3화가 나왔는데, 52권으로 끝날리는 없을 것 같고! 그러면 52권 끝나고 또 5개월을 기다려야 할 것 같은 불안함 밖에 없고! 53권 보고나면 군대가야 할 것 같은 이 무서운 생각밖에 들지 않고! 어떻게 할겁니까, 남희성씨.....

소설/판타지
2018-01-1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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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졸업 기념 아웃백 스테이크

오늘! 드디어 여동생이 중학교 졸업했다. 이제 고등학교에서 고생할 거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라고 적어두자) 뭐, 어찌되었든. 졸업 축하하며 아웃백에 갔다. 이 점포에서만 시범적으로 판매한다는 모히또. 논알콜 모히또가 나올거란 생각조차 안했었는데, 논알콜이 나왔다. 모히또는 알콜이 있어야 맛있는데 말이야. 위에건 양송이 스프, 밑에건 비프칠리 스프라더라. 양송이스프야 뭐, 매일 먹는...

식도락/맛집여행
2018-01-11 14:3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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