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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제 개인블로그에 들어오신 이유가 뭡니까? 치킨은 나 혼자서 먹을건데.

잡담/잡담

카카오페이 QR코드

네모2018.08.23 21:14조회 수 3730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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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QR코드 키트를 신청해두고, 오랫동안 잊고 있었습니다.

이벤트였지만 홍보를 많이 하지 않았던 것도 있고, 사실 제게 그리 필요한 물건도 아니었기 때문에....!

 

어쩼든,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편함에 꽂혀있더군요!

 

호우!

 

 

 

 

 

20180823_125228.jpg

 

 

일단 이렇게 도착했습니다.

봉투는 카카오뱅크의 봉투와 다를게 없네요. 크기만 다릅니다. 저 주소 스티커의 촌스러운 폰트까지 다를게 없습니다.

깔끔하게 뜯기 위해 칼을 들었습니다만, 원래 뜯어야 할 부분(보통 봉투의 왼쪽)은 칼이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접착제가 붙어있고,

뜯지 않는 부분(봉투의 오른쪽)은 조금만 흔들렸으면 내용물이 빠져 나올것 같은 외형이었습니다.

 

어쨌든, 메챠쿠챠 칼질 해서 봉투를 개봉했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20180823_125506.jpg

 

 

자, 내용물은 이렇습니다. 화질이 안좋은건 다 저 때문이니까 이해합시다.

이미 써버린 우편봉투 1매, 사용설명서 1매, QR코드 품질보증서 1매, 용도불명의 대형 종이쪼가리 1매, 카와이한 스티커 2매,

결제안내 스티커 2매, QR코드 스티커 1매, QR코드 스탠드(?) 1매

가 들어있습니다.

 

스탠드는 앞면만 퀄리티가 나쁘지 않네요. 뒷면은 구글 카드보드처럼 조잡한 느낌입니다.

이 부분은 밑에서 사진 첨부 하는걸로 하구요. 

뭐, 아크릴 재질로 비슷하게 하나 만들어서 쓰면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나머지 것들은 그냥 부착형이라 마감 퀄리티를 따질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디자인은 다들 무난하게 잘 나왔습니다.

 

 

 

 

 

20180823_125647.jpg

 

이게 그 스탠드입니다. 사실 스탠드라고 부르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서 있으니까요.

뒷면은 기분 나쁘니까 그냥 생략할게요. 종이로 되어 있어요. 얇은 종이박스 느낌이요. 피자박스?

 

 

 

 

 

20180823_125812.jpg

 

예압. 스티커입니다. 책상이나 벽에 붙이는 용도 같네요.

| 방향은 위의 스탠드가 차지했으니, ㅡ 방향을 위해 책상에 붙이거나 바닥에 붙이거나 천장에 붙이거나 하는게 더 도움될 것 같습니다.

그보다 저 노란색을 계속 보니 노랑통닭이 먹고싶네요. 비싸서 애용하지 않는 집인데, 오늘따라 끌리네요.

 

 

 

 

 

20180823_125843.jpg

 


요건 안내용 스티커입니다.

문에다가 붙이면 될 것 같습니다. 비자/마스터카드 같은 스티커 붙여놓은거 옆에 같이 붙이면 되겠군요.

저 스티커 밑의 결제 방식 안내하는 놈도 스티커입니다. QR코드 옆에 놔두면 되겠네요.

 

 

 

 

 

뭐, 개봉은 끝냈으니....

저는 밥먹으러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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