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고져스한 히키코모리 생활을 위해서라면 혼잣말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잡담/신세한탄손목터널증후군
덕분에 멋지게 반깁스 했습니다. 오른손이라 타격이 크네요. 물론 깁스의 타격감도 꽤 큽니다ㅋㅋㅋ
2018.11.25 조회 14042
이번에 폰을 바꾸면서 24시간 거치할 수 있는 폰이 생겼습니다. 시계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충전 케이블이 매우 거슬리는군요. 그래서 이놈(링크)의 휴대폰 거치대를 개선해 보았습니다. 분해를 합시다 저기 있는 부품들 싹 다 빼놓고, 안에 케이블을 채워 넣을겁니다. 요거는 데코레이션(?) 으로 빼놓고 나머지는 전부 쓰레기통으로. 갑자기 아부지가 바게트를 드시고 싶다 하...
2018.10.16 조회 41862
어디선가 들려오는 대왕암 사운드 아닌가?
2018.10.16 조회 42046
1. 상단부의 UI가 윈도우 네이티브 UI에서 커스텀 UI로 변경되었습니다. 일렉트론에서 저렇게 구현하면 속도가 느리다는 말이 있는데, MS에서 만든 에디터가 윈도우에서 느리게 만들었을 리가 없다고 생각하니... 2. 컨텍스트 UI도 변경되었습니다. 예쁘긴 한데, 의식하고 보니 뭔가 어색한 느낌이 드네요. 혹시 제가 눈치채지 못한걸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실제로는 전부터 이...
2018.10.16 조회 41998
포코폰의 부트로더 언락까지 50~60 시간정도가 남았으므로... 그 전에 언락이 필요치 않은 MIUI10 베타를 설치해 보았습니다. 배경화면이 사과폰에서 많이 본것 같은건 기분탓이 아닙니다ㅋㅋㅋ iOS와 매우 닮은 UI를 가지고 있으니, 이참에 배경도 비슷하게 바꿨습니다. 심지어 내장 배경화면 중 하나는 MacOS 모하비의 배경화면 중 하나를 닮았습니다. 첫번째 이미지는 MIUI ...
2018.10.10 조회 46534
잡담/잡담포코폰 F1 언박싱
박스 잘 나왔습니다 노란색 예뻐요 카톡 아이콘 색깔보다는 예뻐요 열고 나서 보니 박스 뚜껑(?) 상태가 좀 안좋네요. 케이스와 설명서 있습니다. 설명서는 말 그대로 설명서고, 케이스도..? 말 그대로 케이스입니다. 다만 확실히 액정 보호는 안될 것 같네요. 너무 얕(?)아요.. C타입 케이블이랑 파워 어댑터가 있습니다. 글로벌롬 버전이라 그런지 110V가 아니네요. 다행입니...
2018.10.10 조회 46304
사은품으로 받은 삼성제 청소기입니다. 무거워서 잘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박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특이할 것 없는 디자인이네요. 뜯어봅시다. 뭔가...! 뭔가....! 사진으로 찍어놓으니 있어보이네요. 네, 다 꺼내보았습니다. 베일에 싸여있는 본체와, 뭔가 토르가 좋아할 것 같이 포장해 둔 무언가가 눈에 띄는군요. 확실히 토르가 좋아할 것 같은 망치입니다...
2018.08.28 조회 76027
2m 길이의 고속충전 케이블입니다. SIGMA 라는 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처음들어 보는 회사입니다. 뭐, 그게 중요할까요. 제품이 좋으면 계속 기억하는거고, 나쁘면 잊으면 되겠지요. 딱히 특별할 것 없는 포장입니다. 비닐포장을 만져보니, 생각보다 선이 튼튼해 보입니다. 처음 살때는 무늬 넣은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꽤 딱딱합니다. 활 당기듯 휘어서 사용해야 하는건 ...
2018.08.25 조회 78524
카카오페이 QR코드 키트를 신청해두고, 오랫동안 잊고 있었습니다. 이벤트였지만 홍보를 많이 하지 않았던 것도 있고, 사실 제게 그리 필요한 물건도 아니었기 때문에....! 어쩼든,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편함에 꽂혀있더군요! 호우! 일단 이렇게 도착했습니다. 봉투는 카카오뱅크의 봉투와 다를게 없네요. 크기만 다릅니다. 저 주소 스티커의 촌스러운 폰트까지 다...
2018.08.23 조회 79474
요즘들어 노트북이 자주 꺼지네요. 갑자기 팟ㅡ 하고 꺼져버립니다. 좀전에도 작업하고 있는데 꺼져서 낭패봤습니다... 그래도 3~5분 전에 저장을 해 두어서 자료가 완전히 날아가지는 않았습니다만... 시도 때도 없이 꺼지면 차라리 계속 긴장하면서 작업을 할텐데, 1주일에서 2주일에 한번씩 꺼지다보니 긴장을 풀고 있다가 뒤통수를 딱...! 쳐서....! 놋북 산지 얼마 안된거 ...
2018.08.23 조회 79439
에뮬레이터로 써 봤는데, 별거 없네요. P가 나오면서 트레블 관련 스레드도 늘고 있는데, 이건 오레오 기기에 파이를 올리려는 내용이지, 파이의 새로운 기능을 이야기 하는 스레드들이 아니라서... 결국 달라진건 별로 안보이네요. 제가 동그란(원에 가까운) 디자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UI는 더 망가진 것 같고... (뭐, 몇몇은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노...
2018.08.23 조회 79458
아무리 만들어봐도 맘에 들질 않아요. 솔로(3번째) 관련 문구를 넣을때 깨진 하트를 사용해서 넣고 싶었는데, 만들어보니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포기하고 메시지 버블을 사용했습니다. 두번째 제목은 '꼬마들의 학습을 도와줍시다' 로 되어있는데, 처음에는 '꼬마들의 동심을 지켜줍시다' 로 사용했었어요. 근데 초성문구가 동심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를 고민해보니, 딱히 떠...
2018.08.02 조회 93131
날개가 도착했습니다. 열받는 CJ택배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월요일에 출발해서 화요일에 받을 수 있다는 건 울산지역에서는 정말로 사랑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핑크색 뾱뾱이 속옷을 입고 있네요. 이게 바로 분홍분홍한 소녀감성이라는걸까요. 어쨌든, 변태같지만 속옷을 벗겨보겠습니다. 하아... 이 매끄러운 곡선...! 이 탐스러운 정교함...!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2018.07.24 조회 99712
제 사이트에서 pjaxboard 라는 이름의 게시판 스킨을 사용하고 있어서, 이놈 디자인이랑 어울리는(?) 회원모듈 스킨을 만들고 있는데, 곤란한 부분이 많이 있네요ㅠㅠ 게시판 스킨이 이렇게 생겨서.... 이런 타입의 항목들은 쉽게 적용이 가능했지만... 이런거나.... 이런거 같이 입력할 내용이 적거나, 항목이 많지 않아 폭이 넓으면 매우 허전해지는 놈들은 비슷하게 맞추기가...
2018.07.19 조회 103243
귀찮고 귀찮고 귀찮아서 계속 미루고 있던 USB-C 타입을 사용하는 USB 허브를 이제서야 구매했습니다. 노트북에 있는 USB포트는 마우스, 키보드 때문에 다 쓰고 있어서... 고장난 충전 케이블 구매할 겸 같이 구매했습니다. 케이블을 좀 좋은걸로 살까 했는데, 돌이켜보면 좋은걸 사도 맨날 고장났으므로... 그냥 저렴한걸로 구매했습니다ㅋ + 2018.07.14 추가 + 울산 CJ대한통...
2018.07.14 조회 106924
제가 사용하고 있던 선풍기에 날개의 날 하나가 부서져서.... 강풍으로 설정해도 정상적인 선풍기의 미풍급 시원함을 뽐내는 겨울에 사용하던(?) 선풍기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점점 날씨는 더워지고.... 선풍기는 너무 매가리가 없어서 오히려 더 열나고... 참다 참다 너무 더워서 케이블 타이를 사용하여 날개를 바꿔 끼웠습니다. 매가리 없는 선풍기의 날개가 기존 날개보다...
2018.07.14 조회 106942
- 이미지 출처 : www.infofueguina.com - 구글 드라이브 API를 사용하여 사이트의 첨부파일을 업로드 할 때, 업로드한 파일의 소유자를 변경할 필요가 있다. 서비스계정을 사용한다면 드라이브의 유료결제 공간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당연히 필요할 것이고, 각자의 계정을 통해(OAuth2) 업로드를 진행한다고 홰도, 업로더가 파일을 삭제하면 첨부파일을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
2018.07.08 조회 110965
네모데브 사이트 문 닫습니다ㅠㅠ 오픈 해두고는 운영도 하지 않고있고... 운영도 제대로 안하는데 누가 와서 글을 쓸 리도 없고... 실제로 스팸을 제외하면 최신 업데이트 날짜가 몇개월 전이구요. 다만 코딩메모장, 검색도우미는 도메인이 만료될 때까지는 그대로 놔 둘 예정입니다. 할당된 용량/트래픽 줄이고... 사이트 정리도 하고.... 구매한 프로그램/디자인 파일들 정리...
2018.07.08 조회 112572
이틀 전에 짚 앞의 마트에 가니 1캔당 900원에 팔고 있어서.... 11캔 사서 1캔은 집으로 돌아오면서 마시고, 10캔은 쟁여놓고 마시고 있었는데...!ㅠㅠㅠ 오늘 확인해보니 저 포도맛으로 사놓은 음료는 끝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날 밝으면 다시 사와야겠습니다. 이번에는 좀 많이 사와야겠어요.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24캔해서 15000원 내로 구매가 가능한것 같은데, ...
2018.07.04 조회 117112
벽이 부서진건 신경쓰지 맙시다. 벽에 덧대어놓은 판자가 유리멘탈이라 그런지 잠꼬대 하다가 주먹으로 치면 부서집니다. 방안에 쇼파가 생겼습니다. 침대에 있던 다 무너져가는 매트리스를 치우고 집에 있던 초대형 튜브(?)를 올려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잘때 한쪽 다리를 벽에 기대는 습관이 있어서 낮잠을 자보니 꽤 편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볼 때에도 ...
2018.07.04 조회 117046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