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블로그
도대체 제 개인블로그에 들어오신 이유가 뭡니까? 치킨은 나 혼자서 먹을건데.
더운 여름에는 소들도 부채를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부채살 스테이크를 먹어보았습니다. 레몬에이드도 같이 준비해서...! 메인메뉴인 스테이크 전에 감자튀김부터 먹어봅시다. 좀 눅눅하긴 해도, 치즈가루랑 콜라보되니 먹을만 합니다. 맘스터치 감자튀김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지만, 이정도면 만족스헙다고 봅니다. 피클 / 푸르츠샐러드는 평균 이하입니다. 배달음식...
2018.06.22 조회 74836
아직 핫한 여름은 아니지만, 더위가 점점 올라오면서 빙수 판매도 기어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집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는 커피샵에서 빙수를 사먹어 보았습니다. 일단은 쿠앤크 빙수. 쿠앤크 3~4개를 각각 4등분해서 넣어줍니다. 네모난 초콜릿도 들어가 있고, 휘핑크림 위에 올리는 초코쿠키 가루?도 같이 넣어줍니다. 물빙수가 아니라 우유빙수라서 더 어울립니다....
2018.06.20 조회 74808
어제의 실수를 발판삼아 오늘은 남아있는 베이컨을 가스레인지에서 프라이팬 뚜껑을 닫고 조리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어제 제가 1면당 3분+2분씩 구웠으니, 4분정도 구우면 충분하겠지.. 라는 생각에 4분 타이머를 맞춰두고 소설을 읽었죠. 그런데.....!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해서 놀라서 불 끄고 열어보니... 잘 익은 애들 사이에 다 타버린 애들이 몇몇 보이더군요.....
2018.06.19 조회 74959
아무생각 없이 통베이컨을 방안에서 굽다가 큰일이 일어났습니다..... 기름이 팥팥 하고 튀어서..... 급하게 안쓰는 수건/걸레랑 이면지 등등을 바닥에 깔아서 보호를 했는데...! 결국은 다른데도 다 튀어서 망했습니다.... 어찌저찌하여 구웠으나, 전기인덕션이라 그런지 안까지 제대로 익지 않아서 결국은 썰어서 다시 익혔습니다. 썰면서 먹는 고상한? 고귀한? 우아한? 음? ...
2018.06.19 조회 74965
호우! 투표! 했습니다! 나중에 신용카드 크기의 프로필 카드를 하나 만들어야겠습니다. 명함을 만들까도 생각해봤지만, 명함은 나눠주는게 목적이기도 하고, 제 닉네임을 박아넣는게 이상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하나 만들어 봐야겠군요. 인증샷 찍을때 제 얼굴을 대신해줄 어여쁜 카드를 만들어야죠.
2018.06.13 조회 74604
식도락/맛집여행점심의 영웅, 쿨=위트누들
쿨=위트누들 (23) 점심식사를 위해 태어난 존재. 오늘 점심시간때 태어나서 23분동안 살아있었다. 이후 네모의 뱃속으로 들어가며 사망. 한동안 안갔다가 오늘 오랫만에 먹으러 갔는데, 맛이 변한 느낌이 드네요. 평소에는 맛있었는데, 오늘은 좀 별로였어요ㅠㅠ 곱배기인데 다대기가 적게 들어간데다, 육수를 너무 진하게 우려서 냄새가 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요리한게 ...
2018.06.13 조회 75158
애플에서 아이맥 다음으로 메가맥을 내놓았습니다. 그 새로운 메가맥의 정체는 무려... 5,500원이나 하는 햄버거입니다...! 맥도날드의 빅맥을 넘어서는, 패티 4장의 햄버거...! 메가맥....!!!! 그렇습니다. 이것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 메가맥..... 이 아니라 맥도날드의 오래된 메뉴 메가맥입니다. 배부른걸로 따지면 빅맥보다 낫네요. 맛은 빅맥보다 더 느끼하구요. 역시 빵이...
2018.06.08 조회 74595
식도락/배달음식짬뽕의 장인 - 짬뽕창세기
태초에 장인이 짬봉을 창조하시니 국물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얼큰이 깊음위에 있고 짬뽕은 히트의 대열에 운행하시니라 장인이 가라사대 버섯이 있으라 하시매 버섯이 있었고 그 버섯이 장인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장인이 미역같은 버섯과 버섯같은 버섯을 나누사 미역같은 버섯을 목이버섯이라 칭하시고 버섯같은 버섯을 표고버섯이라 칭하시니라 장인이 가라사대 국물 가운데 ...
2018.06.07 조회 74938
51권에서 52권 넘어갈때는 5개월정도 걸렸으니까 이제 2~3개월만 더 기다리면 되는건가? 웹툰 같은 경우는 7개월은 기다려야 될 것 같던데. 점점 노잼화 되어가는 소설을 몇년째 붙잡고 있는 이유가 딱 하나 있다면 결말이 궁금해서인데, 아무리 봐도 이 작가는 결말을 낼 생각이 없는것 같다. 마무리를 한다고 해도 느긋하게 시간끌다가 급전개로 마무리 한다거나. 소설쓰기 싫...
2018.06.06 조회 74606
Auto Install 의 줄임말인 ai 라는 이름을 가진 자동설치 프로그램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개발환경 구축용으로 사용할 놈이라 외부에서는 접속이 불가하므로 아이디/비밀번호는 그냥 공개합니다ㅋㅋㅋ 나름 버전 선택도 가능하고, 다른 솔루션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제가 미리 작업해 둔 솔루션만 사용 가능하다는게 문제겠네요. 지금은 XE와 라이믹스만 작업해 ...
2018.06.06 조회 7456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