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블로그
도대체 제 개인블로그에 들어오신 이유가 뭡니까? 치킨은 나 혼자서 먹을건데.
새우볶음밥이 맛있었던 프레시팩토리에서 스테이크랑 연어덮밥을 시켜봄. 어제 자고 일어나니까 나 빼고 소고기를 구워먹어서 그 냄새가 잊혀지질 않아 오늘! 스테이크를 시켰지... 일단은 샐러드와 국물. 샐러드는 적당히 먹을만 했고, 국물은 김밥집에서 먹는 국물. 내가 좋아하는 맛이라ㅋㅋ 스테이크는 밥+감자튀김+스테이크+샐러드2종 으로 되어있음. 샐러드는 찍어놓은 사...
2018.02.05 조회 74672
집에서 밥먹을때나 노트북 할때나 쓰던 탁자(?)가 부서져서 옷장으로 쓰던 서랍장 한칸을 뜯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밥 먹을때는 옆에 있는 수저로! 뜨거울때나 음료컵이 필요할 때는 종이컵으로! 다 먹고 입가심할 때는 달콤한 사탕으로! 아, 사탕이 아니라 껌인가? 음? 사실 밥보다는 노트북을 하려고 만든건데! 만들어놓고 보니까 뭔가 먹을때 더 편하더라! 조금 있으면 배...
2018.02.05 조회 74953
먹방 판타지 보면서 운동하면 더 효과가 많은듯 하다. 뇌피셜이지만, 먹판을 보면 배가 고파지고, 배가 고파지면 지방을 분해하려고 노력을 하고! 그러면서 운동을 하면 더 많이 지방을 분해하고! 오. 내가 생각해도 굉장한 이론인 것 같군. 이제부터 운동할 때는 먹판을 TTS로 재생하고 해야지. 아니지. 그럴거면 그냥 먹방 영상을 보는게 나으려나?
2018.02.04 조회 75169
카메라는 다음주나 다다음주에는 도착한다고 하니까 기다리면 되고.... 그 동안 찍을 사진은 폰으로 찍어야 하는데 화질이 너무 안좋네... 그것도 그렇고, 사진 찍어도 배경 만들기가 어렵다 보니까 디게 곤란. 스튜디오 박스(?) 하나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데, 어떤걸 쓸지 디게 고민되네... (이미지는 G마켓 상점에서 가져옴) 폴디오2 라는게 제일 끌리기는 한데 자체 제공하는...
2018.02.04 조회 74645
이전에 가지고 있던 책들이 물에 침수되어 버리는 바람에! 새로 구매했습니다! 이미 본 놈들이긴 한데, 소장이라는 의미가 있으니까.. 오랫만에 소아온 정주행이나 한번 할까.. 하던 작업 마무리 해놓고 정주행해야지... 그러고보니 요즘 운동한다고 시간을 많이 못내는데, 밖에서 읽어볼까... 고민되네.... 흐으으으음.....
2018.01.23 조회 74663
진짜 남희성 작가님 대단하시네요. 51권 나온지 5개월만에 52권이 나왔습니다. 결말이 궁금해서 계속 보는 소설인데, 그 결말 때문에 5개월을 기다렸고! 이제 3화가 나왔는데, 52권으로 끝날리는 없을 것 같고! 그러면 52권 끝나고 또 5개월을 기다려야 할 것 같은 불안함 밖에 없고! 53권 보고나면 군대가야 할 것 같은 이 무서운 생각밖에 들지 않고! 어떻게 할겁니까, 남희성...
2018.01.11 조회 76156
오늘! 드디어 여동생이 중학교 졸업했다. 이제 고등학교에서 고생할 거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라고 적어두자) 뭐, 어찌되었든. 졸업 축하하며 아웃백에 갔다. 이 점포에서만 시범적으로 판매한다는 모히또. 논알콜 모히또가 나올거란 생각조차 안했었는데, 논알콜이 나왔다. 모히또는 알콜이 있어야 맛있는데 말이야. 위에건 양송이 스프, 밑에건 비프칠리 스프라더라. 양송이...
2018.01.11 조회 74592
애니메이션/잡담쏘아올린 불꽃 OST 좋은데?2
노래 좋은데? 애니는 재미 없다는 것 같지만. 한국에서 상영한다는데, 재미없다고 평가난 애니를 보러갈 이유는 없을 것 같고. 그냥 집에서 노래나 들어야지. 팟토 히캇테 사이테 하나비오 미테이타 킷토 마타 오와라나이 나츠가~
2018.01.07 조회 74961
집앞에 소선비라는 고깃집이 있어서 한번 가 봤다. 동생이랑 같이 갔는데! 동생은 맛있게 잘 먹는것 같더라. 맛있었다. 소금에 찍어먹는게 맛있다고 하는데, 그건 아니더라. 소금에 찍어 먹으려고 소금을 확인해 봤는데, 소금 향이 너무 진하다. 먹을거면 아무것도 찍지 말고 고기 향을 느끼자. 한우는 아닌 것 같지만, 그럭저럭 좋은 향이 난다. 저 버섯도 맛있다. 저 버섯국물...
2018.01.06 조회 74842
어제 엄청 실망했는데, 오늘 743화 보고 드디어 홍왕이랑 만나려나?! 생각했으나... 현실은 시궁창. 홍왕인지 위긴스인지 모를 빛이 나서 홍왕 따까리가 놀란다는 걸로 오늘 분량은 끝.... 역시 이 작가는 마인인듯. 절단마공의 극치를 본듯.
2018.01.06 조회 7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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