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블로그
도대체 제 개인블로그에 들어오신 이유가 뭡니까? 치킨은 나 혼자서 먹을건데.
노트북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가볍다. 1.8kg 라고 해서 엄청 무거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가볍다. 계속 1,2.kg 이하인 제품들만 써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날 줄 알았는데! 괜한 걱정이었...음. 14인치라길래 화면이 꽤 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다. 뭐, 적당적당한 사이즈라서 문제될 건 없는 것 같다. 가지고 있는 노트북 가방을 쓸 수 없는 문제는 무시해도 될 것 같다. ...
2018.01.05 조회 74607
이 캐릭터 볼 때 마다 부담스럽네... 예전에 봤을 때는 불호는 아니더라도 중간쯤은 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보기에 거북한 캐릭터. 뭘까. 그래도 사야는 기억했던 그대로의 느낌이다. 사야가 제일 괜찮은 캐릭터인듯.
2018.01.04 조회 74977
이번에 노트북 사고 나서 생각해보니, 남는 마우스도 없고 노트북 가방도 없고... 그래서 마우스랑 가방 살 때 패드도 하나 살까 고민중인데, 원래 이렇게 비싼가? 만원이나 하는데, 원래 그런건가..? 부코에서 파는 마우스패드가 4000원인데, 가격 후려치는거 감안해도... 비싸지 않나? 원래 만원씩이나 하는건가?
2018.01.04 조회 75188
한동안 상황이 되지 않아 20권까지만 보고 신경을 끊었었는데. 얼마전에 22권으로 완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정주행을 했었음. 아니.. 근데 22권 마무리가 왜 이따위..! 그 망했다는 애니 4기에서도 루이즈랑 사이토랑 같이 집 벨을 누르는 장면까지는 나왔는데..! 어째서 소설에서는 넘어가고 끝나는거지. 이해불가.
2018.01.03 조회 74498
이미 늦었겠지만, 혹시 모바일 데이터 쓰는 사람은 뒤로가기 누르자. 만약 LazyLoad 기능이 내장된 브라우저를 쓰고 있다면 꼭 뒤로가기 누르자. 아니라면 늦었을테니 데이터를 포기하고 끝가지 보는 방법도 있다. 짜파게티 비슷한 짜장라면에 신라면 스프까지 투척한 라면. 맛은 있었는데 엄청 짜서 힘들었던 기억이 남아 있다. 다신 안먹을듯.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삼겹살...
2018.01.03 조회 7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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