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블로그
도대체 제 개인블로그에 들어오신 이유가 뭡니까? 치킨은 나 혼자서 먹을건데.
한동안 상황이 되지 않아 20권까지만 보고 신경을 끊었었는데. 얼마전에 22권으로 완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정주행을 했었음. 아니.. 근데 22권 마무리가 왜 이따위..! 그 망했다는 애니 4기에서도 루이즈랑 사이토랑 같이 집 벨을 누르는 장면까지는 나왔는데..! 어째서 소설에서는 넘어가고 끝나는거지. 이해불가.
2018.01.03 조회 116824
이번에 폰을 바꾸면서 24시간 거치할 수 있는 폰이 생겼습니다. 시계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충전 케이블이 매우 거슬리는군요. 그래서 이놈(링크)의 휴대폰 거치대를 개선해 보았습니다. 분해를 합시다 저기 있는 부품들 싹 다 빼놓고, 안에 케이블을 채워 넣을겁니다. 요거는 데코레이션(?) 으로 빼놓고 나머지는 전부 쓰레기통으로. 갑자기 아부지가 바게트를 드시고 싶다 하...
2018.10.16 조회 41862
이 캐릭터 볼 때 마다 부담스럽네... 예전에 봤을 때는 불호는 아니더라도 중간쯤은 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보기에 거북한 캐릭터. 뭘까. 그래도 사야는 기억했던 그대로의 느낌이다. 사야가 제일 괜찮은 캐릭터인듯.
2018.01.04 조회 117382
어제 엄청 실망했는데, 오늘 743화 보고 드디어 홍왕이랑 만나려나?! 생각했으나... 현실은 시궁창. 홍왕인지 위긴스인지 모를 빛이 나서 홍왕 따까리가 놀란다는 걸로 오늘 분량은 끝.... 역시 이 작가는 마인인듯. 절단마공의 극치를 본듯.
2018.01.06 조회 117840
집앞에 소선비라는 고깃집이 있어서 한번 가 봤다. 동생이랑 같이 갔는데! 동생은 맛있게 잘 먹는것 같더라. 맛있었다. 소금에 찍어먹는게 맛있다고 하는데, 그건 아니더라. 소금에 찍어 먹으려고 소금을 확인해 봤는데, 소금 향이 너무 진하다. 먹을거면 아무것도 찍지 말고 고기 향을 느끼자. 한우는 아닌 것 같지만, 그럭저럭 좋은 향이 난다. 저 버섯도 맛있다. 저 버섯국물...
2018.01.06 조회 117299
애니메이션/잡담쏘아올린 불꽃 OST 좋은데?2
노래 좋은데? 애니는 재미 없다는 것 같지만. 한국에서 상영한다는데, 재미없다고 평가난 애니를 보러갈 이유는 없을 것 같고. 그냥 집에서 노래나 들어야지. 팟토 히캇테 사이테 하나비오 미테이타 킷토 마타 오와라나이 나츠가~
2018.01.07 조회 117156
맛있게 먹고! 달콤하게 즐깁시다! 서울 올라갔을 때 먹고 찍은 사진인데, 정말 맛있게 먹었던거 같네요. 저기 저 막걸리가 정말 맛있었는데..! 서울 올라갈 기회가 된다면 다시 먹을수 있기를..!
2018.02.17 조회 117075
컵라면 + 볶음밥! 오늘은 좀 바빠서 아침으로 하루를 버텨야 합니다ㅠㅠ 그래서 오늘은 고탄수화물, 고지방, 고단백! 탄수화물은 보다시피 밥+면이고, 지방은 볶을때 버터바를 듬뿍 넣었고, 단백질은 저기 컵라면에 있는 콩고기로...
2018.05.19 조회 117546
- 이미지 출처 : www.infofueguina.com - 구글 드라이브 API를 사용하여 사이트의 첨부파일을 업로드 할 때, 업로드한 파일의 소유자를 변경할 필요가 있다. 서비스계정을 사용한다면 드라이브의 유료결제 공간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당연히 필요할 것이고, 각자의 계정을 통해(OAuth2) 업로드를 진행한다고 홰도, 업로더가 파일을 삭제하면 첨부파일을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
2018.07.08 조회 110965
이미 늦었겠지만, 혹시 모바일 데이터 쓰는 사람은 뒤로가기 누르자. 만약 LazyLoad 기능이 내장된 브라우저를 쓰고 있다면 꼭 뒤로가기 누르자. 아니라면 늦었을테니 데이터를 포기하고 끝가지 보는 방법도 있다. 짜파게티 비슷한 짜장라면에 신라면 스프까지 투척한 라면. 맛은 있었는데 엄청 짜서 힘들었던 기억이 남아 있다. 다신 안먹을듯.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삼겹살...
2018.01.03 조회 117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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