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블로그
도대체 제 개인블로그에 들어오신 이유가 뭡니까? 치킨은 나 혼자서 먹을건데.
52권이 25화로 되어 있으니... 실제 연재일은 25일인건데, 약 한달 연재하고 또 6개월 가까이 기다려야 하는건 아닐까? 저번에 거의 6개월 기다렸으니 53권은 1년은 기다려야 하는걸까. 남희성 일해라! 벌써 한달이 지났다! 달빛조각사로 게임 만든다고 늦는다는 말이 있는데, MMO 아니면 달조 게임은 별 의미가 없는게 아닐까..? 게임 개발하시는 분 블로그 보면 MMORPG는 아닌...
2018.04.14 조회 120043
진짜 남희성 작가님 대단하시네요. 51권 나온지 5개월만에 52권이 나왔습니다. 결말이 궁금해서 계속 보는 소설인데, 그 결말 때문에 5개월을 기다렸고! 이제 3화가 나왔는데, 52권으로 끝날리는 없을 것 같고! 그러면 52권 끝나고 또 5개월을 기다려야 할 것 같은 불안함 밖에 없고! 53권 보고나면 군대가야 할 것 같은 이 무서운 생각밖에 들지 않고! 어떻게 할겁니까, 남희성...
2018.01.11 조회 118381
어제 엄청 실망했는데, 오늘 743화 보고 드디어 홍왕이랑 만나려나?! 생각했으나... 현실은 시궁창. 홍왕인지 위긴스인지 모를 빛이 나서 홍왕 따까리가 놀란다는 걸로 오늘 분량은 끝.... 역시 이 작가는 마인인듯. 절단마공의 극치를 본듯.
2018.01.06 조회 117837
먹방 판타지 보면서 운동하면 더 효과가 많은듯 하다. 뇌피셜이지만, 먹판을 보면 배가 고파지고, 배가 고파지면 지방을 분해하려고 노력을 하고! 그러면서 운동을 하면 더 많이 지방을 분해하고! 오. 내가 생각해도 굉장한 이론인 것 같군. 이제부터 운동할 때는 먹판을 TTS로 재생하고 해야지. 아니지. 그럴거면 그냥 먹방 영상을 보는게 나으려나?
2018.02.04 조회 117591
드디어...! 달조 53권이 올라왔습니다. 남희성씨가 드디어 일을 하는군요. 저번에는 연재한다고 알리고는 일주일? 인가 뒤에 올렸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뜬금없이 53권 1화 올리면서 공지도 같이 올렸네요. 정말 뜬금없이 글이 올라왔고... 뜬금없이 소장권? 대여권?도 선물을 주더군요. 올라올 걸 생각치 못해서 소장권 충전을 못했는데, 이참에 25화 모두 올라오면 몰아...
2018.07.04 조회 117563
이번에 노트북 사고 나서 생각해보니, 남는 마우스도 없고 노트북 가방도 없고... 그래서 마우스랑 가방 살 때 패드도 하나 살까 고민중인데, 원래 이렇게 비싼가? 만원이나 하는데, 원래 그런건가..? 부코에서 파는 마우스패드가 4000원인데, 가격 후려치는거 감안해도... 비싸지 않나? 원래 만원씩이나 하는건가?
2018.01.04 조회 117558
컵라면 + 볶음밥! 오늘은 좀 바빠서 아침으로 하루를 버텨야 합니다ㅠㅠ 그래서 오늘은 고탄수화물, 고지방, 고단백! 탄수화물은 보다시피 밥+면이고, 지방은 볶을때 버터바를 듬뿍 넣었고, 단백질은 저기 컵라면에 있는 콩고기로...
2018.05.19 조회 117544
이미 늦었겠지만, 혹시 모바일 데이터 쓰는 사람은 뒤로가기 누르자. 만약 LazyLoad 기능이 내장된 브라우저를 쓰고 있다면 꼭 뒤로가기 누르자. 아니라면 늦었을테니 데이터를 포기하고 끝가지 보는 방법도 있다. 짜파게티 비슷한 짜장라면에 신라면 스프까지 투척한 라면. 맛은 있었는데 엄청 짜서 힘들었던 기억이 남아 있다. 다신 안먹을듯.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삼겹살...
2018.01.03 조회 117535
식도락/맛집여행점심의 영웅, 쿨=위트누들
쿨=위트누들 (23) 점심식사를 위해 태어난 존재. 오늘 점심시간때 태어나서 23분동안 살아있었다. 이후 네모의 뱃속으로 들어가며 사망. 한동안 안갔다가 오늘 오랫만에 먹으러 갔는데, 맛이 변한 느낌이 드네요. 평소에는 맛있었는데, 오늘은 좀 별로였어요ㅠㅠ 곱배기인데 다대기가 적게 들어간데다, 육수를 너무 진하게 우려서 냄새가 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요리한게 ...
2018.06.13 조회 117474
오늘 새벽 6시쯤 갑자기 "밖에서 뛰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 무작정 나가 뛰다가 울산도서관이라는 이름을 가진 건물이 하나 세워진 것을 보고 놀라 구경하다 왔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세워진지 한두달은 지났다고 하는데, 방구석폐인이라서 그런지 이제서야 알았네요ㅠ 만약에 방구석에서 나오게 된다면.... 날도 더운데 에어컨이 있는 도서관에서 소설이나 보러 가야겠습...
2018.06.29 조회 117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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